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김평식 신임총재의 취임으로 거듭나다.

김정현 기자 / 기사작성 : 2020-07-13 12: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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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존에 대한 교육과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의 역량있는 청소년 육성
(한국온라인뉴스)김정현 기자=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김평식 신임총재의 취임으로  새로이 거듭난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보호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역량있는 청소년 육성과 청소년들의 전인교육에 앞장설 것" 다짐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김평식 신임 총재의 취임식 대신 연맹의 주요 임원과 함께 기자간담회로 대체하였다. 

 

김평식 신임 총재는 인사말에서 "평소 청소년들의 진학과 진로 교육 등 청소년들을 위한 전인교육을 위해 그동안 많은 고심과 연구를 해왔으며 향후 주위의 많은 전문가들과 함께 연맹을 통하여 실현하고자 한다.“ 또한,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환경교육의 실천과 체육을 통한 인성교육과 함께 실질적인 진학, 진로 교육의 상담과 온라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함께 연구하고 실행함으로서 미래 세대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을 다짐하고, 이 모든것은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 이룰수 없는 일이므로 다함께 서로 협력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노력을 함께 해 줄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며 간단한 인사말임에도 진정성 있는 취임 일성으로 대신하였다.

 

김평식 신임 총재는 강원도 양구 출신으로 현재 소노교육 대표로서 그동안 유명한 학원계의 1타 수학 강사로 청소년들의 진학과 진로 교육에 전념하여 왔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면서 연세대학교 대학원 연합회 회장과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총학생회장을 역임 하면서 리더십 또한 인정 받은 바 있다.

 

그동안 연맹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태안반도 기름띠 제거봉사활동을 비롯해 페트병을 이용한 한강 뗏목 건너기대회,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내몽고 나무심기, 환경보호를 위한 표어대회 및 사제동행 걷기대회, 한·중 청소년 문화·체육 교류 등 환경보호를 위한 재활용 실천 운동과 체력증진, 인성교육 등을 매년 진행해 왔는데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든 행사가 연기되거나 중지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

 

김평식 연맹 신임 총재는 마지막으로 “앞으로 연맹은 환경에 대한 보전활동과, 체육을 통한 인성교육은 물론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역량 있는 청소년들을 육성 하는데 힘쓰겠다, 아울러 코로나 19로 인한 공교육이 어려워진 현실에서 앞으로 온라인을 통한 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연맹의 새로운 과제를 펼쳐 보이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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